본문으로 이동
닥터나라병원 공개정보 위키

손목터널증후군, 수술 말고 다른 치료는 없나요?

질문마지막 확인 2026년 6월 10일

증상이 가볍고 엄지 아래 근육이 야위지 않았다면, 손목을 부목으로 고정하고 주사나 약으로 지켜보는 보존적 치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증상이 오래 지속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보존적 치료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건강정보에 따르면, 증상이 가볍고 무지구(엄지 아래 도톰한 근육) 위축이 없는 경우 보존적 치료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부목으로 손목 고정 — 손목을 중립 위치로 쉬게 합니다.
  • 수근관 내 스테로이드 주사 — 신경 주변 부기를 가라앉힙니다.
  • 소염진통제(NSAID) 복용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 경우

같은 학회 자료 기준으로, 다음의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 증상이 심하거나 10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
  • 엄지·손가락의 지속적인 무감각이나 무지구 근위축이 있는 경우

임신 중이라면

임신 중 생긴 손목터널증후군은 대개 분만 후 6주 안에 증상이 호전될 수 있어, 이 기간에는 수술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됩니다.

치료 선택은 진료에서

같은 진단이라도 증상 기간, 신경 눌림 정도, 생활 패턴에 따라 맞는 치료가 다릅니다. 닥터나라는 치료법이나 병원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대신 동네 병원들이 이 질환의 치료 정보를 공식 채널에 어디까지 적어 뒀는지 공개정보 비교표로 보여 드립니다.

확인한 출처

이 문서의 내용은 아래 공개 출처에서 확인했습니다. 출처 주소와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으세요. 닥터나라가 출처를 확인하고 기록하는 기준은 확인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년 6월 10일.

정보 제보

제보는 즉시 공개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