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병원, 3.0T MR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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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병원, 3.0T MRI 도입
해당 의료기관 제공 자료

상무병원이 2026년 8월 21일 3.0T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도입했다. 병원 안내에 따르면 출입구(보어) 직경 70cm 기종으로, 심박수·호흡수 등 생체신호를 자동 인식하는 기능을 갖췄다. 검사 시간은 부위에 따라 4~12분 이내다.

3.0T MRI는 어떤 장비인가

MRI는 강한 자기장으로 신체 내부를 촬영하는 장비다. 앞의 숫자는 자기장 세기(테슬라)를 뜻한다. 3.0T 장비는 1.5T 장비보다 신호가 강해, 같은 시간에 더 세밀한 영상을 얻거나 촬영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쓰인다.

척추·관절처럼 연부조직을 보는 검사에서 해상도 차이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혈관 등 대부분의 신체 부위 검사에도 쓰인다.

출입구가 넓은 MRI의 의미

MRI 출입구(보어) 직경은 통상 60cm 안팎이며, 70cm급은 상대적으로 넓은 편에 속한다. 출입구가 넓으면 검사 중 압박감이 덜해, 폐쇄공포가 있는 환자나 소아·체격이 큰 환자의 검사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사받는 사람에게 무엇이 달라지나

MRI 검사는 질환과 부위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다르다. 급여 대상이면 본인부담률이 정해져 있고, 비급여 검사는 기관마다 비용이 달라 검사 전에 해당 병원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장비 신규 도입 시기에는 예약 대기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확인 정보

기록 확인 정보
구분자기공명영상장치(MRI)
자기장 세기3.0T
제조사지멘스 헬시니어스(Siemens Healthineers)
출입구(보어) 직경70cm
검사 시간부위에 따라 4~12분 이내(병원 안내 기준)
특징심박수·호흡수 등 생체신호 자동인식(병원 안내 기준)
도입일2026-08-21

자주 묻는 질문

MRI 검사는 건강보험이 되나요?

질환과 부위에 따라 다르다. 급여 기준에 해당하면 본인부담률이 정해진 금액으로 검사받고, 해당하지 않으면 비급여로 기관마다 비용이 다르다.

3.0T면 1.5T보다 항상 좋은 건가요?

검사 목적에 따라 다르다. 세밀한 영상이 필요한 검사에서 유리하지만, 검사 부위와 상황에 따라 1.5T 장비가 쓰이는 경우도 있다.

용어

테슬라(T)자기장 세기 단위연부조직근육·인대 등 뼈가 아닌 조직비급여건강보험 미적용 — 기관별 비용 상이

정정 이력

정정 이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