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세브란스), 중입자치료 적용 암종 두경부암·육종·재발성 직장암으로 확대

발생일

8월 19일, 연세암병원은 재발성 직장암·육종·두경부암 세 가지 암종에도 중입자치료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2023년 전립선암 치료로 문을 연 뒤 췌장암과 간암, 폐암 순서로 대상 질환을 늘려온 이 병원은, 이번 확대와 맞물려 2호기 회전형 중입자치료기의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그 결과, 보유 중인 회전형치료기 2대와 고정형치료기 1대 등 중입자치료기 3대를 모두 동시에 가동하는 병원은 전 세계에서 이곳이 처음이자 유일하다.

확인 정보

기록 확인 정보
기관연세암병원
확대암종재발성 직장암, 육종, 두경부암
장비고정형 중입자치료기 1대, 회전형 중입자치료기 2대(총 3대)
치료역량하루 약 40명, 연간 약 1만800명(병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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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이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