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안암병원, 심혈관질환 성차 인식 전국 조사 결과 발표
박성미 교수(고려대학교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연구팀이 전국 단위로 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심혈관질환 성차(sex differences) 인식도를 살펴본 결과를 내놓았다. 이 조사는 질병관리청 산하 국립보건연구원 지원 과제 중 하나로 이뤄졌다. 연구팀은 만 20~80세 성인 2,003명에게 웹 기반 설문을 돌렸는데, 그중 심혈관질환의 성차를 잘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39.7%에 불과했다. 논문 'Public Awareness of Sex Differences in Cardiovascular Disease: A Nationwide Population Study'는 미국심장학회(ACC)가 펴내는 국제학술지 'JACC: Advances'에 실렸다.
확인 정보
| 연구팀 | 박성미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김현진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제1저자) |
|---|---|
| 조사대상 | 전국 만 20~80세 성인 2,003명 |
| 주요결과 | 심혈관질환 성차 고인식군 39.7% |
| 게재지 | JACC: Adva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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