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 말초 폐병변 냉동생검 진단 우수성 국제 무작위 임상시험으로 확인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일·김덕기 교수가 국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임상연구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 결과 말초 부위 폐병변을 검사할 때는 냉동생검(cryobiopsy) 방식이 재래식 기관지내시경 조직 채취보다 더 정확하게 진단해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마쓰모토 유지 연구책임자(일본 국립암센터)의 총괄 아래 진행된 이번 연구에는 한국·일본·말레이시아·대만 등 4개국의 병원 6곳이 힘을 보탰고, 충남대학교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참여기관 명단에 오른 곳이다(논문 참여기관 목록 기준). 해당 성과는 국제학술지 'The Lancet Respiratory Medicine'(Impact Factor 34.7)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확인 정보
| 연구팀 | 충남대병원 박동일·김덕기 교수, 국내 유일 참여기관(논문 참여기관 목록 기준) |
|---|---|
| 연구책임자 | 일본 국립암센터 마쓰모토 유지 |
| 참여국가 | 일본·말레이시아·대만·한국(6개 기관) |
| 게재지 | The Lancet Respiratory Medicine(IF 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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