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안암병원, 중환자 혈중 아연·셀레늄과 급성 염증반응 연관성 규명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중환자외상외과 오효석·이재명 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중환자외과 백승민 교수로 이뤄진 공동연구팀이 관련 내용을 밝혔다. 중환자에게서는 혈중 아연·셀레늄 농도와 급성기 염증반응 지표 사이에 독립적인 관련성이 있음이 확인됐다. 연구팀이 살펴본 대상은 2016년 12월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까지 고려대 안암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성인 환자 267명으로, 이들의 미량원소 수치와 염증지표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혈중 아연·셀레늄 농도가 낮을수록 C-반응성 단백(CRP)과 프로칼시토닌 수치가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utrients'(Impact Factor 5.8)에 게재됐다.
확인 정보
| 연구팀 | 고려대 안암병원 오효석·이재명 교수, 이화여대 목동병원 백승민 교수 |
|---|---|
| 분석대상 | 중환자실 입원 성인 267명(2016.12~2021.12) |
| 게재지 | Nutrients(IF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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