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보건복지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 선정
세브란스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돼 수련체계 개선을 추진한다고 8월 3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인턴 수련과 함께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심장혈관흉부외과·신경과·신경외과 등 총 7개 전문과목 수련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말까지 총 3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병원은 책임지도전문의와 교육전담지도전문의 중심의 지도체계를 구축하고, 진료역량·연구학술·환자중심·리더십성장 4개 영역의 마일스톤 평가를 도입할 계획이다.
확인 정보
| 주최 | 보건복지부 |
|---|---|
| 사업명 |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
| 대상과목 | 인턴 및 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심장혈관흉부외과·신경과·신경외과 7개 |
| 지원금 | 33억 5,000만원(올해 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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