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병원, 보건복지부 외과계 병원 응급복부수술지원 시범사업 의료기관 선정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외과계 병원 응급복부수술지원 시범사업에 상무병원이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응급 복부질환 등 중증 외과 환자가 골든타임 안에 수술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응급수술 체계를 보강하는 사업이다.
응급복부수술지원 시범사업이란
보건복지부가 응급 복부질환 등 중증 외과 환자의 골든타임 내 수술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충족한 병원을 지정·운영하는 시범사업이다.
선정 병원은 24시간 당직 체계, 연간 응급 복부수술 건수, 전담 외과 인력 등의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
확인 정보
| 선정기관 | 보건복지부 |
|---|---|
| 사업명 | 외과계 병원 응급복부수술지원 시범사업 |
| 공지 게시일 | 2025년 9월 13일 |
| 선정 기준 | 24시간 당직 및 응급 복부수술 연간 50건 이상 시행, 외과 전문의 3인 이상 근무, 응급 복부 수술 진료 역량과 인프라 확보, 지역 병·의원 및 상급병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
용어
골든타임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초기 처치·수술이 이루어져야 하는 제한된 시간
정정 이력
정정 이력 없음